지하철 내부의 완벽한 매너 모드

출처도쿄 메트로 여객 운송 약관 매너 규정
지하철 내부의 완벽한 매너 모드 - 생활·습관 일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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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하철이나 열차 내부에서는 벨소리가 울리는 일이 전혀 없으며, 승객들이 조용히 속삭이거나 책, 스마트폰만 응시합니다. 열차 칸 안에서는 휴대전화를 반드시 진동 모드(매너 모드)로 설정해두고, 전화 통화 자체를 아예 하지 않는 것이 엄격한 매너이기 때문입니다. 급한 전화가 오더라도 끊고 문자 메시지로 대체하며, 노약자석 근처에서는 심장박동기 전파 간섭 우려로 인해 아예 휴대전화 전원을 꺼두도록 승무원이 권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