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독특한 인감(도장) 고집 문화

출처일본 디지털청 행정 개혁 추진 백서
일본의 독특한 인감(도장) 고집 문화 - 사회·직장 일본 문화
사회·직장일본 문화 아카이브

전자서명 시스템이 고도화된 한국과 달리, 일본은 2026년 현재까지도 각종 행정 절차나 계약서에 물리적인 개인 도장(한코/인칸)을 찍는 전통을 강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벼운 택배 서명용 막도장인 '샤치하타'부터, 은행 거래용 '긴코인', 실명 증명용 '지츠인'까지 엄격히 분류하여 금고에 보관합니다. 디지털 전환을 막는 주범이라는 비판 속에 2030 청년들을 중심으로 서서히 전자결재로의 전환이 시도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