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입욕 시 문신(타투) 금지 룰

출처일본 관광청 온천 타투 가이드라인 완화 지침
온천 입욕 시 문신(타투) 금지 룰 - 생활·습관 일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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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서 깊은 대중 온천이나 료칸의 대욕장 입구에는 '문신이 있으신 분은 입욕을 거부합니다(刺青お断り)'라는 문구가 철저히 붙어 있습니다. 과거 야쿠자 등 범죄 세력의 상징이었던 문신이 일반 입욕객들에게 위압감과 혐오감을 준다는 이유에서 시작된 오랜 규칙입니다. 최근 2030 관광객들을 위해 '살색 파스/타투 스티커'로 완벽히 가리거나 개인탕(가족탕)을 빌리는 절충안이 권장되고 있으나 여전히 규제가 엄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