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030 청년들이 SNS(인스타그램, X 등)를 이용할 때, 겉으로 드러나는 본 계정 외에 부계정인 '우라아카(뒷계정)'를 여러 개 운영합니다. 본 계정에는 회사 동료나 일반 친구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화려하고 단정한 삶(타테마에)을 전시하고, 우라아카에는 본인의 극사적인 덕질, 하소연, 은밀한 본심(혼네)을 아주 친한 소수의 친구에게만 공개해 소통합니다. 일본 청년들의 이중적 자아 표출 트렌드입니다.
Z세대의 인맥 관리 '우라아카(裏垢)'
출처일본 청소년 미디어 사용 실태 조사 2025

2030·신조어일본 문화 아카이브